알림마당
연합회소개
보도자료
<보도자료> 2017년 신년하례회 관리자 2017-01-13 861
소방단체총연합회, 신년하례회 열고 ‘힘찬 출발’ 다짐
 
 
 
신희섭 기자 기사입력  2017/01/05 [22:39]
 
 
▲ 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17년 소방인 신년하례회'가 열렸다.     © 이재홍 기자

 

[FPN 신희섭, 이재홍 기자] = 소방 화합과 정유년(丁酉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한 ‘2017년 소방인 신년하례회’가 5일 양재동 소재 엘타워 루비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을 비롯해 최웅길 소방산업기술원장, 김명현 소방안전협회장, 최영웅 소방시설협회장, 김철종 소방공제조합 이사장, 박남신 소방시설관리협회장, 김엽래 화재소방학회장, 손봉세 소방기술사회장, 최돈묵 전국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 윤명호 서울시립대 교수, 이기배 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최기환 본지(소방방재신문) 발행인 등 소방분야 주요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기원 총재는 새해 인사말을 전하며 “안전은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중요한 목적이자 삶의 목표가 되고 있다”며 “올해는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어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한 시기”라고 말했다.

 

또 이 총재는 “연합회는 올해도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대변하면서 불합리한 제도를 도출하고 개선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비영리 공익단체 역할을 수행하면서 우리 소방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도 충실하게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도 축사를 전했다. 조 본부장은 “지난해 경주 지진과 10월에 발생한 태풍 차바는 우리에게 많은 경각심과 교훈을 남겼다”며 “한반도 지진은 더 이상 막연한 걱정이 아닌 현실이 되고 있으며 10월 태풍 또한 여름철 태풍 못지 않은 위력으로 정부는 범정부적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송래 본부장은 “정부의 힘만으로는 국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는 목표 달성이 어렵다”면서 “관련 기관단체는 물론 업계와 학계 등 모두가 힘을 보태야 한다”며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은 새해 덕담과 함께 서로의 근황을 묻는 등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새해를 맞아 새 출발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축하 떡 절단식과 건배 제의도 이어졌다.

 

신희섭, 이재홍 기자 ssebi79@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icon <보도자료>개발도상국 소방차 무상지원 성공적 마무리
icon (보도자료)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경로당 소화기 지원